OTT 여러 개 사용할 때 필수 앱 | 통합검색 + 구독관리

 ⭐️ Download now  

      (↓아이콘을 누르면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.)


앱을 하나 만들었습니다.
이름은 오리서봐입니다.

사실 대단한 계기로 시작한 건 아닙니다.
그냥… 너무 불편해서였습니다.


왜 OTT는 많은데, 찾는 건 더 불편할까?

요즘 OTT 안 쓰는 분 거의 없죠.

넷플릭스
티빙
웨이브
디즈니+
쿠팡플레이
왓챠…

저도 여러 개를 구독하고 있습니다.

그런데 어느 날 이런 상황이 반복되기 시작했습니다.

"그 영화 뭐였지?"
"넷플릭스에 있었나?"
"아니었나… 티빙인가?"
"아 왜 안 보이지?"

넷플릭스 켰다가,
없어서 티빙 들어갔다가,
웨이브도 들어갔다가…

결국 찾는 데만 몇 분을 쓰고,
지쳐서 그냥 포기한 적도 많았습니다.

콘텐츠는 많은데,
찾는 건 왜 이렇게 불편할까?


그리고 하나 더. 구독 관리… 맨날 까먹습니다

이건 더 현실적인 문제였습니다.

"이번 달까지만 보고 해지해야지"

그리고…

자동결제.

이미 결제된 후에 알게 됩니다.

"아… 또 까먹었다."

금액이 크든 작든,
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꽤 스트레스입니다.


그래서 그냥 직접 만들었습니다

개발자라서 가능한 선택이었습니다.

"내가 쓰려고 만들자."

그렇게 시작된 앱이
오리서봐입니다.


오리서봐에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들

🔎 1. OTT 통합 검색

보고 싶은 콘텐츠 제목만 입력하면,

지금
넷플릭스에 있는지
티빙에 있는지
웨이브에 있는지

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OTT 앱을 하나씩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.

찾는 시간 줄이고,
보는 시간 늘리는 게 목표였습니다.


📅 2. 구독 관리 알림

구독 서비스의 가장 큰 문제는

"까먹는다" 입니다.

그래서 추가했습니다.

  • 구독 시작일 관리
  • 갱신일 관리
  • 해지 예정일 관리
  • 자동 알림 기능

이제는
원하지 않는 자동결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.


🗂 3. 컬렉션 리스트 관리

OTT를 쓰다 보면
이런 상태들이 생깁니다.

  • 나중에 보고 싶은 콘텐츠
  • 지금 보고 있는 콘텐츠
  • 다 본 콘텐츠

그래서 다음과 같이 관리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
  • 관심있음
  • 보고있음
  • 다봤음

OTT 시대에서는
"저장"이 곧 생산성입니다.


숨덕 개발자의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했습니다

이 앱은
회사 프로젝트도 아니고,
외주도 아니고,

그냥
제가 쓰려고 만든 앱입니다.

불편해서 만들었고,
쓰다 보니 점점 기능이 추가되고 있습니다.

개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

"복잡하지 않게"

입니다.

빠르게 검색되고
바로 확인할 수 있고
생각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.

그게 목표였습니다.


앞으로 계속 개선할 예정입니다

현재도 계속 기능을 추가하고 있습니다.

예를 들면,

  • 검색 정확도 개선
  • 더 많은 OTT 플랫폼 지원
  • UI/UX 개선
  • 사용자 요청 기능 추가

개인 프로젝트라서
오히려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.


마무리

콘텐츠는 많고,
시간은 한정적입니다.

찾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,
보는 데 시간을 쓰고 싶었습니다.

그래서 만든 앱입니다.

보고 싶은 콘텐츠,
이제는 헤매지 마세요.

보고 싶은 건, 오리서봐. 🦆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Positive Bunny Diary is now available!

🙏 묵주기도 앱을 위한 작은 이야기